저도 얼마 전에 스마트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전에 쓰던 핸드폰도 쓸만 했는데, 굳이 바꾼 이유는 다 들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름 인터넷과 IT쪽에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나 혼자 생각하기 때문에
더 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검색패턴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출근길 무료신문을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판대 근처에서 헤드라인 뉴스를 보려고 서성이지 않습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이 놈의 스마트폰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만 그런건 아닐꺼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1000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11년 200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PC 중심의 인터넷이 스마트폰, 즉 모바일 중심의 인터넷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케터인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분야가 바로,
모바일 광고 시장입니다.

대표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애드몹은 지난해 국내에서 500%가 넘는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애드몹은 무료어플에 직접 삽입해서 무료어플 이용자들에게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 동안 기존의 키워드 검색광고와는 다른 새로운 시장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키워드 검색광고 등도 많은 변화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광고가 효과가 있는 광고 상품일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코카콜라 광고의 인지율 조사에서 모바일 광고가 75.3%로,
PC에서 보다 6배 이상 높다는 조사자료가 있으며,

메시지 연상상품 선호도, 구매의사 등도 PC를 기본으로하는 웹페이지보다,
모바일 광고가 더 낫다고 보입니다.

아직 온라인검색광고 시장 규모에서 모바일 광고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 탄생하고 있고,
광고주 입장에서 온라인검색광고 비용보다 15~80%가지 저렴한 모바일 광고 시장에 대해서,
탐날수 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몇몇 시간동안, 모바일 광고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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