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기 전에 꼭 한번씩 알아두어야 하는것이 실업급여의 조건입니다.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실업급여 조건은 고용보험과 근무기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실업급여 조건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째, 실직 전 직장이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이어야하고
둘째, 실직전 18개월동안 근무한 기간이 180일 이상되어야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습니다.
셋째, 근로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자영업 포함)하지 못했을때,

현재 구직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실업급여 조건이 됩니다.



예를 들어 2008년 5월 31일 실직했다면 2006년 12월 1일 부터 2008년 5월 31일(18개월) 동안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최소 180일 이상 근무했으면 실업급여 조건된다는 겁니다.

만약 일한 곳이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이 아니라면, 고용보험료를 지불한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이는데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개인사정 이직이나 본인 중대과실로 해고된 경우는 실업급여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일을하고 싶은 의사가 있으나 회사의 경영악화나 다른 이유로,
부득이하고 현재회사를 그만두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조건이 안되는 경우는
개인사정 때문에 스스로 이직하는 경우로 타직장으로 옮기기위해 퇴직하는 경우나
자영업, 집안일, 학업을 위한 경우 혹은 중대잘못으로 해고된 경우로
형법 또는 직무 관련 법률 위반, 금고이상의 형을 받아 해고
회사기물 고의 파손 생산에 지장초래 해고
직책이용 회사 공금 유용 착복 횡령 등 해고
인사 경리 회계담당직원이 허위서류 작성으로 재산상 손해 해고
기타 고의로 사업에 손해를 끼쳐 해고된 경우입니다.



단, 자발적인 이직이라도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임금체불, 경영위기, 정리해고, 경영상 휴업으로 인한 이직 등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모두 언급하기 안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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