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물론 자신의 일상이나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매체이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통로 그리고 SNS가 활발해 지면서,
정보의 허브로 많이 블로그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주부를 대상을 하는 포스팅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 글쓰기에서 참고해야 할점,
내가 꼭 알고 글쓰기를 해야하는 것...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 주제어 : 가정에서 힘이 쎄지고 있는 주부
'남편의 의류 구매 시 결정권자는 누구인가'라는 조사에서
아내가 갖는다는 응답이 51.4%로 '남편의 의견에 따른다(46.8%)' 응답보다 많이 나옴.
(2011 10 12, 제일모직 갤럭시 여론조사)

5개 저축은행의 전체 예금액(정기예금•적금•보통예금을 합한 것) 12조2063억원 중
30대의 예금액이 2조4246억원, 50대(2조3827억), 60대(2조3419억)보다 많았음,
특히 30대 예금액 중 절반가량은 여성(1조2989억원)이 차지 (2011.09.27, 조선일보)

대한민국 40∼50대 주부들이 영어 공부, 정철어학원은 전체 수강생의 약 10%가 주부로,
이들은 3년 이상 수강하는 장기수강생 (2011.11.20, 파이낸셜뉴스)



두번째, 주제어 : 사회제도권에 그늘, 가정주부.
30대 여성의 건강검진 결과, 약 10%는 고혈압이나 각종 암 같은 크고 작은 질환이 발견(2011.10.06, KBS)
건강보험공단의 ‘2006~2009년도 30~40대 여성 암진료환자 현황’에 따르면
30대 여성의 암 진료인원 및 진료비가 40대 초중반 여성과 비슷한 수준,
매년 30대 여성의 암 진료인원도 증가 (2011 10 07, 메디컬투데이)



세번째, 주제어 : 취업 최전선에 있는 주부.
주부ㆍ자녀 `가족취업`이 고용증가 이끌어, 15~29세 남성과 30~54세 여성에서
가구주 외 취업자 수가 금융위기 이전 대비 각각 7만7000명,5만3000명 증가 (2011.11.17, 한국경제)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소장 안순기)가 내놓은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농림어업과
도소매.음식숙박업 등에서 일하는 도내 여성 취업자는 13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만6000명에 비해 8000명 증가. (2011.11.17, 제주일보)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최근 5년간 자사 사이트를 통해 주부 구인구직 현황을 조사한 결과
5년 동안 채용공고는 4.8배, 이력서는 5.5배가 증가,
특히 주부들의 이력서 등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 935개에 비해 1.3배가 증가한 것으로
특히 4년전 2007년 상반기 4천 421개와 비교하면 무려 5.5배가 증가한 수치. (2011. 9. 27, YTN)

주부들의 취업처는 주로 도소매업이나 음식점 같은, 기술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일에 종사 (2011.11.03 MBC)



네번째, 주제어 : 주부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 활성화.
취업을인천 부평구 경력단절 20~30대 주부 취업 기회 제공 (2011 10 21, 부평구)

여성부와 고용노동부는 지난 2009년부터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이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가정주부는 새일센터가 문을 연 2009년에만 6만8000명,
2010년에는 그 수혜자가 10만2000명을 돌파해 지난 2년간 약 17만 명의 여성이 새일센터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
올해(2011년)는 재취업자 12만명을 목표. (2011.10.13 아시아경제)

온라인상 주부취업 관련 자격증 기사 흘러넘침.



그래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 글쓰기에서 꼭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현재 40~50대 주부들이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이유는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가 다가오면서,
자녀학비와 생활비에 보탬이 되려는 주부들.

특히 주부들의 취업처인 도소매업과 음식점 등은,
베이버부머가 만든 50대 이상 자영업자(310만명)가 만든 일자리. 즉 매우 불안한 일자리.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참여로 사회제도권 안에서 혜택을 보게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직장이라면 매우 메리트가 있는 직업.

이렇게 정리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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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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