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간단히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통합검색에 대한 이야기부터 꺼내보겠습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에 대한 이야기 풍부해야 온라인 마케팅을 잘할수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이야기를 하면서 네이버 통합검색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할꺼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를 특별히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네이버 이야기를 계속 꺼낼수 밖에 없는것은 검색 점유율입니다.

2008년 4월 74.18%의 검색점유율을 가졌던 네이버는
2012년 1월 73.14%로 조금의 하락이 있었지만 부동의 1위입니다.


100명중 73명 이상의 사람들이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음은 20.11%, 네이트는 3.15%인데요.

물론 나름의 선전이 있었지만, 네이버 검색점유율에 비하면,
어디 명함도 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 - 다음 - 네이트 이런 3대 포털, 1강 1중 1약...
이런 순위는 10년째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2010년 60% 초반까지 떨어진적 있는 네이버,
그리고 7.18%까지 점유율이 상승한적 있는 네이트 등... 이런 변화가 있긴 했지만,
어느 순간을 보면 네이버는 70% 이상의 점유율을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NHN이 한분기 벌어들이는 매출은 5000억원정도니까, 엄청나죠.
왜 그런가? 네이버는 막대한 온라인 시장의 광고에 70%이상을 가져가고,
이 광고비는 투자로 이어져서 다음과 네이트에 비해 절대적인 우위의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실행하고 수익을 얻습니다.

다음과 네이트가 몇번을 고심하고 신중해야할 신규 서비스에 대해서,
네이버는 신경쓰지 않고 테스트할수 있습니다.


실제, NHN의 네이버는 R&D로 7900이 넘지만,
같은기간 다음은 300억원, 네이트는 더 적겠죠.

네이버는 모든 역량을 검색에 투자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체가 바로 네이버 통합검색입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에는 키워드 광고도 있고, 블로그 카페 등의 바이럴 영역도 있고,
최근에는 SNS 영역가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곳 즉,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가는 한 업체의 사할이 걸린 문제입니다.
NBP라는 광고대행사를 직접만들어서,
타 광고대행사에 비해서 직접 NBP에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면 5%의 리베이트를 주고,
수시로 오르는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가능하면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블로그 카페 보다는 키워드검색광고나 자체광고상품으로
마케팅이 가능하게 교묘하게 바뀌는 UI 등...
네이버 독주가 10년이상 지속되는 동안, 네이버 입맛에 맞는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네이버가 맘에 들지 않더라도,
네이버 통합검색을 연구해야 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키워드 광고를 어떻게 집행해야 하는데,
또한 바이럴 영역인 블로그 카페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석해야 합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을 잘 이해하고 분석해서 적절한 마케팅 방법을 찾는다면,
비교적 저렴하게 네이버 키워드광고 상품을 이용하면서,

적절하게 바이럴 영역의 광고를 활용하면서 광고효과를 올릴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하면, 네이버 통합검색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
이 척도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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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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