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양보호사 실습일지 작성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양보호사 실습일지 작성법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학원마다 양식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하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실습내용 중 관찰한 내용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현장실습 장소에 방문해서 눈에 보이는 걸 적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거동불편하신 독거노인이고, 치매증상이 있으시다.
세수를 안하셨는지 머리도 지저분하고, 옷도 음식물이 묻어 있다.
실행한 내용의 경우는 집에서 한일을 적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시간별로 정리하면 더욱 좋습니다.
10~11 어르신 단장
11~11:30 말벗해드리기
11:30 ~12 목욕도움
12~12:30 식사도움
12:30~13:00 양치 및 식사정리
13:00~15:00 미술치료 도움


실습자가평가(실습하면서 느낀점) 부분은 간단하게 실습을 하고난 후,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가족 없이 혼자 사시는 노인분이었다.
며칠에 한번 오는 요양보호사 선생님을 무척이나 반기시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작은 방 한칸에서 사람의 정을 그리며 기다리시는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잠깐이나마 더럽고 지저분한 방때문에 찡그렸던 내 모습이 부끄러웠다.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요양보호사 실습일지 작성법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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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2013.06.1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젊으면 다른것을 택할텐데 어쩌다가 요양보호사가 돼어서 이제 아주 골병 들었네요?
    여기 글들을 보니 다들 맞는 글이네요? 무슨 대책이 서야 하는데 ...
    몇년만 일하면 다들 골병 들어요 ..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집안에 치매 부모님이 계셔서 배워서 모시느라고 하다보니
    나중에 요양원으로 전전하다가 이젠 안 아픈데 없네요?
    급여는 적게 줄려고 하고 어르신..인원은 한사람에게 돌보려면 너무 벅차게 많아서
    뛰여 다니다 시피 하니 나이 먹으면 무릅이 아파서 다들 힘들어 하네요??

  2. 2014.05.1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