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입신고 후, 전세 확정일자 꼭 받자는 이야기로,
포스팅을 간단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참고 : 전세 확정일자 vs 전세권 설정 [링크 http://www.abangsil.net/1499]
참고 : 전세 확정일자 [링크 http://www.abangsil.net/1477]
참고 : 전입신고 인터넷 신청 [링크 http://www.abangsil.net/1505]

이번 포스팅의 위의 세개 포스팅을 정리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세 계약을 하면서 한가지 생각해야하는 것이,
이 전세 보증금을 안전하게 집주인에게 맡길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임대차보호법에 의해서 전세 확정일자라는 제도를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전세권설정에 비해서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여튼 확정일자를 받기위해서는 이사와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확정일자를 통해서 전세 보증금 보호할수가 있습니다.



위에서 전입신고를 인터넷으로 하는 것이 편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의 경우는 이사 후,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전입신고 신청 서류는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를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입신고 완료후 바로 확정일자를 받으시면 되는데요,
역시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고,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가 적힌 도장을 찍어줍니다.

도장 한번 찍는데, 수수료는 600원입니다.
제가 볼때는 귀찮게 전입신고 따로, 확정일자 따로 하지마시구요,
주민센터에 방문하는 김에 확정일자, 전입신고 동시에 하세요.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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