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기 결막염 증상 그리고 아기 결막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느날 아침, 우리 기쁨이의 눈에 눈꼽이 끼었습니다.
그리고 자꾸만 눈을 비볍습니다.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다음 날도 눈꼽이 끼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아기 결막염이라고 합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감기 만큼 많이 걸리는 것이 바로 아기 결막염이라고 하네요.
아기 결막염 증상은 기쁨이가 겪었던 그것과 비슷합니다.
아침에 심한 눈꼽이 끼고, 부어오르고, 자꾸만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한다면,
아기 결막염으로 심각하게 의심해볼만 합니다.

아기 결막염 원인은 다양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세균에 의한 간염이고,
다른 원인으로는 비누로 세수를 했을때, 비누의 자극으로 결막염이 생길수도 있고,
눈꺼풀이 눈썹 안쪽으로 향해져 있어서, 눈을 찔러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앞에서 말한 세균 때문에 아기 결막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단 병원에 가면 염증 가라앉히는 약을 주고, 안약을 줍니다.
먹이는 약이야 쉽게 먹이겠는데, 아기 결막염 치료를 위한 안약은, 넣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아기가 자꾸만 눈을 감아서, 억지로 넣어야 하니까,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넣어야 하는것이 엄마, 아빠겠죠?


이렇게 3~4일 정도 지나니까, 눈꼽이 없어지고 아기 결막염 완치 된거 같습니다.

아기 결막염 예방법은 항상 엄마 아빠가 손을 잘 씻어야 하고,
아기 역시 이유식이나, 밥을 먹고 나면 손을 씻어야 합니다.
또한 황사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이면 외출을 피하시는 것이 좋구요,
집에 공기청정기 있다면 꼭 틀어놓으시구요~^^

오늘 아기 결막염 증상 그리고 아기 결막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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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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