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징후 이슬, 진통, 양수 3가지 증상. 출산 징후 이럴땐 바로 병원.


임신 막달 이제 우리 아기가 슬슬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해야겠죠?

아기가 출산을 준비하면 엄마에게도 몇가지 신호를 주는데요,

크게 출산 징후는 세가지 입니다.


1. 이슬이 비친다.

2. 진통이 온다.

3. 양수가 흐른다.


물론 이 외에 다양한 출산 징후들이 있지만,

이 3가지가 대표적 출산 징후입니다.

일단 출산예정일이 다가오면 자궁 구가 부드러워지고,

서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열리기 시작할때 조직과 분비물, 혈액이 약간 나오는데,

이것을 이슬이라고 부릅니다.


이 이슬이 비칠때 2~3일이내, 늦어도 1주일 내외 진통이 시작됩니다.

이슬은 피와 비슷한대요 보통 이슬은 적은 양만 나오기 때문에,

곧 출산을 하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진통입니다.

불규칙한 가진통과 달리, 진진통의 경우는

생리통와 요통처럼 시작을 했다가 점점 규칙적이고

강하지만 짧은 진통이 오게 됩니다.


초산부는 5~10분, 경산부는 15~20분 간격으로 규칙적인 진통이 온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아합니다.

마지막은 양수입니다.

양수 파수는 태아를 보호하던 양약이 터지면서 흐르는 건데요,

보통 진통이 시작된 다음 파수가 되는것이 보통인데,

파수가 된 다음 진통이 오기도 합니다.

우리 아기는 후자였습니다.


양수가 파수가 될때 증상은 미지근한 맑은 액체가,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며 그 양은 많습니다.


양수가 터진후 48시간이 지나면 자궁속으로 세균이 들어갈수 있고,

태아가 감염될수 있게 때문에 양수가 터지면 산부인과에 문의하고 병원에 가야하고,

양수가 터지면 보통 24시간 이내에 분만을 해야 합니다.

단~! 출산 징후 이럴때는 바로 산부인과로 가세요.

- 이상 출혈이 있을 때,

- 24시간 동안 태동이 없을 때,

- 심한 통증이 10분 간격으로 지속될 때,

- 예정일보다 일찍 파수가 될 때,

- 배 뭉침이 풀리지 않고 지속될 때,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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