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름 어떻게 지어야 잘 지었다고 소문날까?



블로그 이름을 짓는 단계는 아마도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고 막 설레이는 맘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일 껍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이 아주 중요한데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제가 5년간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 이렇게 하면 좋더라~! 하는 정보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좋은 블로그 이름입니다.


1.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


2. V라인S라인


3. 요리제국 - 대한민국 미녀들의 맛있는 커뮤니티


위의 블로그 이름을 자세히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재미있는거 발견할수 있습니다.



1.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

문성실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와 이 이야기에 관련된 반찬, 요리 이야기가 있겠구나.


2. V라인S라인

미용, 뷰티, 성형등의 미용에 관심있는 여성들이 잘 볼수 있는 정보들이 있겠구나.


3. 요리제국 - 대한민국 미녀들의 맛있는 커뮤니티

요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꺼 같은데?


이런 생각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이름들입니다.


여기서 블로그 이름 핵심은 누가 봐도 이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인지 알수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굳이 입아프게 설명하지 않아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죠!


제 주위의 몇몇 분들이 아주 힘든 블로그 이름으로 정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몇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잘못된 블로그 이름 1. 문장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블로그 이름 멋있죠. 영화제목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여기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너무 일반명사처럼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즉,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영화 이름을 떠올리지, 내 블로그를 떠올리지 않기에 좋지 않습니다.



잘못된 블로그 이름 2. 영어


제가 좋아하는 팝송중에 Love you like a love song 이라는 제목이 있는데요, 단순히 검색으로만 들어온다면 사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을 치고 오세요 할때, "러브 유 라이크 어 러브송"을 치고 들어오세요 하실껀가요?  "Love you like a love song"을 치고 오세요 하고 하실껀가요?


그리고 기억하기 쉬울까요?

친구한테 "Love you like a love song"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있어~라고 하기엔 너무 불편한 이름 아닐까요?



잘못된 블로그 이름 3. 단순 업체명


사실 많은 분들이 블로그 마케팅 한다면서 하는 블로그 이름 중 제일 흔합니다.


"영자네 분식" "서울독서교육원" … 호불호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생각할것이 있습니다.


블로그와 사이트는 다릅니다.


사이트의 내용을 그대로 블로그에 넣는다면 그런 사이트지 블로그가 아니고, 이런 사이트 같은 블로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루 없습니다.


왜냐구요? 이 글의 읽는 님은 어떠신가요? 블로그에서 기업이 일방적으로 주는 정보를 좋아하시나요? 스토리가 있고 정제되지 않는 정보, 주관적인 정보를 좋아하시나요?


그러면 답이 될듯하네요~^^


블로그 이름 짓는 방법 알아봤습니다.ㅎ



더 많은 블로그 마케팅 글을 보고 싶다면 네이버에서 "오씨아줌마의 적당한 마케팅" 을 검색하세요.


생각중"오씨아줌마의 적당한 마케팅"에서 볼수 있는 글.


블로그학 개론 1강. 어떤사람이 블로그 마케팅을 잘 할까?


블로그학 개론 2강. 블로그 이름 어떻게 지을까?


블로그학 개론 3강. 블로그 주제 뭘 써야 할까?


블로그학 개론 4강. 블로그 목적 무엇인가, 블로그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블로그학 개론 5강. 블로그 서비스 대결. 네이버 블로그 or 티스토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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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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