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병 증상 및 가을철 예방법은?



가을에는 소풍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데요, 이런 가을에 조심해야하는 유행성 질환이 있습니다.


이름도 참으로 야시꼬리한… 쯔쯔가무시병입니다.


쯔쯔가무시병 증상은 발열입니다.

발열성 질환으로 10월에서 11월에 가장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세히 쯔쯔가무시병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고, 예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쯔쯔가무시병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구토, 설사, 피부발진, 딱지 등입니다.

일단 쯔쯔가무시에 감염이 되면, 6~18일 정도의 잠복기간이 있ㅅ브니다.


그래서 쉽게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물린 부위가 가피라는 검은 딱지가 생기게 됩니다.



만약 쯔쯔가무시병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게되면, 2주 정도 발열이 지속되다가 심하면 뇌수막염이나 폐렴등의 합병증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쯔쯔가무시병 증상이 의심되면 가까운 소아과나 병원을 찾길 추천합니다.



예방법은 쯔쯔가무시을 옮기는 진드기에게 물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을철 야외활동을 할때는 긴팔, 긴바지를 꼭 입어야 하며, 풀숲에 앉거나 옷을 풀밭에 두지 않습니다.


참고로, 아직 쯔쯔가무시병을 예방하는 백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진드기를 멀리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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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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