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뇨증 고치려면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자기 전 생활관리 해주기!



아뇨증이란, 밤에 오줌을 못 가리는 증상입니다.

쉽게 말하면 밤에 오줌싸는 아이를 증사으로 말하자면 야뇨증이 되는거죠.


오늘은 야뇨증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만3세가 되면 소변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만 3세부터 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다가 5세가 되면 대부분 완벽하게 소변을 가리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들은 만 5세가 지나도 밤에 오줌을 싸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야뇨증이 있다라고 하는 기준은 2~3번 이상, 만 6세가 지나도 한달에 1~2회 이상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면 야뇨증으로 봅니다.


야뇨증 고치려면 원인부터 알아야 겠죠?

보통은 비뇨기가 약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즉, 야뇨증은 병이라기 보다는 소변 조절능력의 발달이 늦게 되면서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많은 어머니들이 야뇨증이 병이 아닌가 걱정하시는데요, 병이 아니라 아이가 아직은 소변 조절능력이 미숙하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6개월 이상 소변을 가리기 시작했는데 다시 밤에 오줌을 쌀때 야뇨증이라고 더~ 정확하게 말할수 있습니다.

보통 앞서 말한 소변조절 능력이 미숙함과 동시에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그리고 드물게 비뇨기계 감염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일단 야뇨증 고치려면 집에서 엄마가 신경을 좀 써주셔야 합니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물과 음료수, 과일 등은 먹지 않도록 해주시고, 기저귀를 채우지 않아서 아이가 자다가 소변을 싸지 않게 인지 시켜줍니다.


그리고 밤에 오줌을 싸면 아이에게 문제는 인식시켜 주지만, 이 과정에서 언성을 높이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고 소변을 가린날과 가리지 않는 날을 달력에 표시하고 칭찬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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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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