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열내리는방법 꼭 해열제를 사용해야 할까요?



아기 열내리는방법 이라고 하면 일단 생각 나는 것이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해열제를 사용하면 열이 너무 쉽게 떨어지고, 아기도 순간적으로는 덜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열이 난다고 열을 내리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면, 그게 정작 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될수는 없습니다.


옛날에 , 아이들이 아프고 나면 큰일 한번씩 한다는 어른들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면역학적인 부분에 끼워넣게 되면 실제 맞는 말이 됩니다.ㅎ;;



무슨 말인가 하면, 열이 난다는 것은 아기의 몸이 병균과 싸우는 과정이라는 뜻합니다.

이런 싸움 가운데 열이 발생되고, 이는 체온을 올리는데요, 열이 난다는 것 열씸히 바이러스를 이기겠다는 몸의 신호입니다.


그래서 39.5도가 넘지 않는다면, 아기의 몸이 병균과 잘 싸울수 있도록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과정 가운데, 우리 몸이 병균을 이기고, 면역력이라는 상금을 따서 올라가기에, 근본적인 치료법을 병균과 싸우면서 얻은거죠.


이게 바로 아기 열내리는방법의 정석입니다.



반면, 열이 난다고 아기 열내리는방법에 해열제를 바로 사용해버리면, 우리 몸이 병균과 싸울수 없게 합니다.


병균과 싸울수 없다는 것은 병균이 우리 몸에 계속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뜻으로 감기나 질환증상이 더~ 오래갈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열이 떨어진다고 아기의 병이 낫는다고 할수 절대! 절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아기 열내리는방법은 아기를 조금 더 지켜봐라!입니다.

그러면 아기는 자연 그대로 병균과 싸우면서 강력한 면역력을 가지게 되고, 이게 곧 병의 근본 치료책이라고 할수 있겠죠?


앞에서 언급했듯이, 무조건 열이난다고, 해열제를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몸이 병균과 싸우는 기회를 뺏고, 병균이 우리 몸에서 더 많은 증상들을 만들면서 생존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아기 열내리는방법 묻고 따지고 해열제 사용합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SJ en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