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그글이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TV, 정확하게는 구글TV가 첫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의 안방점령이 시작되었고, 가전제품시장에서 삼성과 LG에 시장을 뺏겼던 소니는 이번 구글TV를 통해서 다시 명가를 재건하려고 합니다.

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제한 브라비아 LCD TV(제품명 NSX-GT1)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전용리모컨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소니는 LCD TV의 화면크기를
24, 32, 40, 46인치로 다양하게 출시했습니다.

구글TV의 가격은 작은 24인치 부터 599달러(약70만원)부터 1천399달러(약160만원)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금액은 실제 그렇게 비싸지 않는 편입니다.
실제로 47인치 LCD TV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130만원에서 270만원 사이에 판매되는 것을 봤을때 이가격은 저렴하다고 볼수 있지요.

일단, 케이블, 위성방송, 안테나는 물론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인터넷 콘텐츠 등 이용가능한 모든 비디오 콘텐츠를 통합해 한 화면에 제공하고, 리모컨을 통해서 검색이 되는것으로 보아서… 또 크롬브라우저를 통해서 웹서핑을 할수 있는 것으로 보아서…

거실의 컴퓨터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또 홈네트워킹을 통한 영상과 음악파일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지금은 아닌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컴퓨보다 쉬은 구글TV를 표방햇지만, 실상은 컴퓨터와 다를 바가 없고, 아직 서비스가 정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할 확율이 높겠습니다.

삼성은 키보드가 없는 다른 컨셉으로 만든다고 하는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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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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