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으로 갤럭시S 후속모델일 될 갤럭시S2에 대한 포스팅을 2개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댓글의 의견중 스펙에 대한 문의와 비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갤럭시S2 스펙은 루머를 기초로 하였습니다.
루머의 출처는 여러 언론들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서두에 하는 이유는 이번 이재용폰이라고 불리는,
갤럭시S 후속모델의 스펙과 출시일정이 루머로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언론을 통해 얻은 루머를 기초로 했을뿐,
재미로 봐주세요.

                       (꽤 잘나간 삼성의 갤럭시S)

★☆★☆ 이재용폰 = 갤럭시S2
:: 어제 제 블로그 유입키워드 중에 갤럭시S 후속모델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다음에 실시간검색으로 "갤럭시S 후속모델"이 떳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자료를 찾아보니, 이재용 사장이 삼성전자에 취임후,
처음 선보이는 고급 스마트폰이 갤럭시S 후속모델이며,
또한 갤럭시S2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재용폰이라고 불리는 가장큰 이유는,
수장이 바뀐 삼성에서 앞으로 어떤 디자인과 스펙을 출시할지 가늠할수 있는
매우 중요한 러퍼런스폰이 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출되었다는 갤럭시S2 혹은...)

★☆★☆ 갤럭시S2의 스펙과 출시시기
::
   안드로이드 OS 2.3 진저브레드
   OS 요구사항인 NFC(근거리무선통신), 자이로스코프(방향감지센서)
   듀얼코어 CPU인 ‘오리온’을 탑재

위의 가지가 스펙이 갤럭시S2의 얼굴입니다.
기본적으로 넥서스S를 만든 삼성에서 노하우와 기술력을 이용해서,
진저브레드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삼성이 이번에 구글과 넥서스S를 공동출시하므로,
삼성의 안드로이드OS 업데이트 반영주기가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것 또한 루머입니다만,
원래 11년 1월에 삼성에서 갤럭시S 후속모델을 출시하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LG를 비롯해서 워낙 많은 업체들이 듀얼코어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려고 하니...

삼성 스마트폰 = 고급스마트폰 이라는 공식이 깨질것을 우려,
내년 2월에 출시하기로 하고 칩셋을 다시 변경하는 과정을 지금 거쳐서,

지난 8월 삼성에서 발표한 듀얼코어인 "오리온"을 탑재하기로
결정하고,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발전이 빠르고, 이에 맞춰가는 제조업체들이
진땀을 빼고 있네요.

                       (프로요 업데이트 한지가 언제인데, 또 진저브레드...;;)

★☆★☆ 갤럭시S 후속모델 출시에 따른, 갤럭시S의 업데이트 문제?
:: 저처럼 아직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갤럭시S 후속모델을 기다리면 됩니다만,
기존 갤럭시S 사용자는 좀 애매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원래 갤럭시S 제품주기를 최고 1년이상 유지하겠다고 했는데,
실제 제품이 이보다 빨리 출시될 모양세입니다.

그럼 문제가 갤럭시S의 사후관리문제입니다.
옴니아1, 2, 갤럭시A에서 봤듯이, 삼성의 스마트폰 사후관리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고로 갤럭시S 또한 후속제품 출시로 인해 버림받지 않을까 하는게 이슈입니다.

얼마전 2.2버전인 프로요가 업데이트되었는데,
벌써 진저브레드가 출시되고... 갤럭시S의 진저브레드 업데이트는 가능할까?

이론적으론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넥서스S의 모태가 갤럭시S입니다.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이식시키는건 별루 어렵지 않습니다.

실제 갤럭시S에 진저브레드를 이식해서 사용하는 재야의 고수들이 있구요.

다만, 이미 판매가 완료되었다고 생각되는 갤럭시S를 삼성이 얼마나 성의있고
발빠르게 대응해줄지가 관건이네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S2 스마트폰 괜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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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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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꾸라 2010.12.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 버그나 좀 수정좀 해주지 이러니 아이폰을 못따라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