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쓴 글에서 코스피지수 2000시대를 열었다는 걸,

몇 번이나 얘기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주식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만큼 큰 사건입니다.

3년만에 코스피지수 2000시대...
유럽재정위기... 미국의 경기회복세 둔화, 연평도발 대북리스크등의 악재를
뚫고 이루었던 만큼 매우 의미있는 사건입니다.




★☆★☆ 미리보는 2011년 주식시장 전망
:: 증권가의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다른 글에서도 이미 언급했듯이, 이번 코스피지수 상승은 2400선까지 갈꺼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상최고치인 2007년 10월 31일의 2,064.85를 돌파할꺼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증시는 유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증권사들은 해외 유동성이 국내로 유입됩과 동시에,
대부분 국내주식형펀드에도 대량환매사태이후,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될껄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나더 말하면, 세계적인 저금리 추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보다는 기대수익률이 높은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올것이 예상됩니다.

물론, 미국의 경제회복속도의 둔화,
유럽 재정위기가 아직 진행중,
중국의 긴축재정,
북한의 도발로 인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악재라면 악재입니다.




★☆★☆ 펀드투자 할껀가요? 그럼 국내주식형펀드와 원자재펀드를 노리라!
::
   선진국 증시보다는 신흥 국가에 무게중심을 두면서
   비과세 혜택이 있는 국내 주식형펀드와
   물가상승과 경기회복에 대비해 원자재펀드에 분산 투자해라!

이것이 요점입니다.

국내주식형펀드의 경우,
대형주에 비해서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펀드의 비중을 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강세가 이어길것으로 예상되기에,
성장형과 테마형펀드를 우선으로 배치하고,
인덱스형과 가치형을 뒤에 두어서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한편 금리인상으로 채권형펀드의 매력을 별로 없습니다.
고로 올해 높은 수익률을 내었던 해외 채권형 펀드는,
인플레이션에 따라 금리인상으로 인상 수익률을 떨어질것입니다.

해외펀드는 신흥인 브릭스(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에 투자하는것이 좋구요,

특히 원자재펀드가 매우 수익률이 높지 않을가 예상합니다.
왜냐하면, 달러약세로 인한 경기회복과 인플레이션 압력,
이상기후로 인한 곡물가격 급등, 원자재가격의 상승요인이 널렸기 때문입니다.

정리합니다. 2011년은 주식과 금, 원자재들의 자산이 올라가 원자재펀드나
저평가된 중소형주식으로 편입비중이 높은 국내주식형펀드를 주목합시다.

우리 돈 벌어봅시다... 마니 만니...ㅎ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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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12.3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에는 대박나는 한해가 되시길~~~~

  2.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mobile-phone-c1/phone-accessories-c186.html BlogIcon phone accessories 2011.10.0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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