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000선을 훌쩍 넘었습니다.

어제 보니 2100포인트를 넘었느데요.

펀드전문가들은 2011년 2400선을 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전문가이고, 일반 서민들,
저와같이 재테크로 적립식펀드에 투자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 전략은
어떻게 될까요?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이 얼마나 될때, 환매를 해야 할까요?

여기 덕순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 덕순씨의 개념없이 막하는 적립식펀드 투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덕순씨,
아무래도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는 두 아이 키우기가 버거워서,
은행에 적금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헉! 그런데, 이런 뭔가... 실제 물가상승률 보다도 낮은 금리,
그래서 적극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적립식펀드에,
여유자금을 때려 놓았습니다.

덕순씨가 여유자금을 때려넣은 적립식펀드 상품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국내 인덱스 펀드, 국내 배당주펀드,
삼성그룹펀드, 아시아 인프라 펀드, 차이나펀드, 브릭스펀드,
아이를 위한 적립식펀드 등...

적립식펀드 한개당, 10만 ~ 20만원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거치식 펀드에도 200만 ~ 500만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실 암것도 모르는 덕순씨는 은행에서 직원의 권유로
한두개씩 가입하다보니, 펀드 개수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거치식펀드와,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이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2008년 큰 손실을 본후, 최근 적립식펀드의 경우 수익률이 좋아,
본전을 회복했지만, 거치식펀드와 해외펀드는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  뚜렷한 목표를 정한 적립식펀드 상품이 뚜렷한 시기에 환매 가능!

덕순씨의 모습은 아마도 저의 모습이고, 이 글을 읽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
적립식펀드가 애물덩어리가 되지 않게, 언제 펀드 환매를 해야하는지,
또한 거치식펀드나, 적립식펀드를 투자할 시기로 지금이 적당한지,
이런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왜 적립식펀드에 투자했는가...?
원칙론적으로 보면 알수 있습니다.

적립식펀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반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적립식펀드 환매시기는 이렇게 정의할수 있습니다.
자신이 펀드상품 가입시 정한 목표가 달성이 된다면,
과감히 환매하고, 새로운 적립식펀드 상품으로 새로운 투자를 하라!
입니다.

그리고 적립식펀드 투자의 시기와 가입상품 선택시 원칙인,
절대, 분산투자입니다.

분산투자의 기본은...
공격적인 성향의 펀드상품과, 안정적인 성향의 펀드상품과의
적절한 조화입니다.

또한 펀드 투자시기도, 일정 기간에 몰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기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 덕순씨의 전략적 적립식펀드 추천 전략!

그럼 덕순씨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좋을까요?

펀드전문가를 통해서 도움을 받아, 덕순씨의 포트폴리오를 짜봤습니다.

먼저, 주식형 펀드 외에는 다른 금융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덕순씨에게,
기존펀드를 대부분 환매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금을 CMA에 이체했습니다.

그리고 국내 액티브 펀드 등 2~3개의 주식형펀드에
적립식펀드상품으로 재투자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자녀교육과 노후준비에 필요성으로,
장기투자를 위해 자녀교육비 목적의 어린이 변액 유니버셜 보험상품과,
노후 목적의 변액연금가입을 추천했습니다.

덕순씨가 새롭게 포트폴리오를 받아서 투자한 상품들은,

적립식펀드 상품을 포함해서, 가능한 다양하게, 목적에 맞게 투자를 했습니다.

아시겠죠? 재테크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략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더 많은 돈을 손에 쥐게 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부디 구제역이 빨리 나아서, 농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을 줄수 있는 설이 되었음 좋겠네요. 이건 제 여담입니다... 꾸뻑!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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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computer-laptops-c175/speaker-microphone-c222.html BlogIcon mini speaker 2011.10.0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화를내며) 하지만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