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오랜 세월,

신용카드에 밀려서 시들시들했던, 체크카드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보다 전 체크카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체크카드로 소득공제 혜택을 신용카드보다 더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즉 세테크에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유리한거요.

이런 인식이 여러 언론보도를 통해서 퍼지면서,
체크카드의 사용자가 급증했으며 신규발급도 급증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카드사들은 체크카드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고,
최근 카드업계가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낮추어서 사용실적이 더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체크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늘어, 이용 늘어나는 효과까지.

국내 체크카드 이용실적은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   2조6000억원
     2010년 51조8000억원
단수 계산으로 2004년에 비해서, 2010년엔 20배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이 연간 총급여액의 25%로,
신용카드의 소득공제율인 20%보다 높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소득 5000만원인 직장인이,
체크카드로 2000만원을 썼다면,
신용카드로 같은 금액을 사용했을 때보다
37만5000원가량의 세금을 더 돌려받게 됩니다.

세테크의 기본이 체크카드인거죠.

특히 3월중순부터, 카드업계가 가맹점 매출규모에 따라서
수수료율을 종전보다 0.6 ~ 1.0%포인트 낮추기로 해,
체크카드이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줄어들, 체크카드 혜택, 있을때 좋은 체크카드 추천 가입하세요.

SJ가 아주 좋게 보고 있는 주요 체크카드 추천 상품들.
체크카드 상품
 카드사  주요 할인혜택
 캐시백  삼성  쇼핑/ 외식/ 주유특화카드을 선택해, 최대 8% 캐시백
 LOVE, 러브
 신한  백화점, 할인점 이용시 5% 캐시백, GS칼텍스 주유할인
 Wingo, 윙고
 외환  휴대폰 요금 최대 2000원 할인,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KB nori, KB노리  KB국민  대중교통 이용금액 10% 할인, CGV 영화관 할인
 하나SK Touch1
 하나SK  T멤버십 할인금액의 50% 캐시백

앞서 가맹점수수료율이 줄어들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로 카드사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서 은행을 끼지 않는 전업카드사들 입장에서는
기존처럼 무작정 기존혜택을 유지하면서 체크카드를 발급하진 않을겁니다.

사용실적 요건 강화등, 일부의 조정이 있을꺼 같은데요...

현제 존재하는 체크카드 추천상품 둥에는 신용카드의 혜택을 뛰어 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하나SK카드의 ‘하나SK Touch 1 체크카드’
       SK텔레콤과 제휴한 이 체크카드는 T멤버십 할인 혜택
       할인금액의 50%를 돌려받는 ‘더블할인’ 서비스를 제공
       영화관과 커피전문점을 이용할 때도 현금 캐시백 가능
       모바일 결제기능까지 갖췄다.

   KB국민카드의 ‘KB노리(nori) 체크카드’
       전국 버스와 지하철 이용 금액의 10%를 한 달에 최고 2000원까지 할인
       자동이체를 통해 이동통신요금을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매달 2500원씩 할인

   신한카드의 ‘LOVE 체크카드’
       LOVE 신용카드’의 혜택 대부분이 그대로 적용
       백화점과 할인점에서 카드를 쓰면 이용 금액의 5% 캐시백
       GS칼텍스에서 기름을 넣으면 L당 40원의 할인 혜택

결과적으로 전 체크카드를 추천합니다. 세테크, 할인혜택 다 받으려면...^^;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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