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작년 정기예금 금리가 3%대 초/중반에 머물면서,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선뜻 은해운을 두드리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의 대안으로 안전자산 예금을 선호하는 고객들은 저축성보험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예금과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돈을 맡기는 일시납 납입이 가능해,
투자자들이 저축성보험을 추천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보험사의 저축성보험의 장점

1. 자유로운 입출금 방식.
보험사 저축성보험의 장점은, 은행의 입출금 통장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축성보험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5년이상 납입시 최대 36개월 납입유례로 인한 해지 걱정이 없슴니다.
또한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으로 필요자금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2. 세제 혜택, 비과세 혜택
세제혜택이 저축성보험 추천의 우선순위 요인입니다.
저축성보험은 10년이상 계약을 유지하면, 비과세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특히 저축금액이 크다면, 누릴수 있는 비과세에 대한 효과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장기로 목돈을 굴리는 사람에게 적절합니다.

예를 들어서 월 100만원을 10년가 연 4.0% 금리로,
은행에 맡기면 10년 후 받는 돈 이자소득세(15.4%)를 제외하고
약 1억 4200만원입니다.

그러나, 이 돈을 연 5.0%의 저축성보험에 넣으면,
비과세를 고려할때, 10년 후 받는 돈은 1억 5500만원이 됩니다.

꽤 많은 차이가 나죠?



  2011년 재테크방법은 저축성보험이 주도

지난 4일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2011년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에 따르면,
생명보험 시장내에서 저축성보험의 성장률은 9.5%로
보장성보험 성장률 3.4%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손해보험 시장의 경우 보험가입기간이 3년이상인 저축성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등
장기보험이 18.7% 성장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작년 장기보험 신규가입의 60% 이상을 저축성보험이 차지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런 분위기는 이어져서, 올해도 장기보함을 비롯한 저축성보험이 손해보험 시장에서,
시장을 주도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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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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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car-electronics-c50/car-accessories-c225.html BlogIcon car accessories 2011.10.0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이 걸릴 것입니다.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