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개막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일본에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양대리그가 있습니다.

센트럴리그는 3월 25일 개막할 예정이고,
퍼시픽리그는 4월 12일 이후로 개막을 연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 타이거즈의 큰형님으로 불리는 가네모토 도모아키가
일본지진 참사가 지금도 진행중인 이상황에서,
센트럴리그가 개막을 진행하는 것에 쓴소리를 했습니다.

"피해자들을 생각한다면 야구를 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 솔직한 심정"
 "왜 프로야구만 그렇게까지 개막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런 의견에 저도 100% 동의합니다.
일본지진 참사가 마침표를 찍은 상황이라면,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힘을 줄수있는 일본프로야구가 개막되는 것이 맞지만,
아직도 일본지진은 진행중이며, 원전폭발 위험으로 일본국민 전체가 위험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일본프로야구에서 멋진 경기가 나온다 한들,
실의에 빠진 국민들이 힘을 받을수 있을까요?

부정적입니다.

이기적인 결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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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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