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여운 아기.ㅎㅎ


그러나 아기와의 외출은 쉽지 않습니다.
신생아던지, 큰 아기든지, 이래저래 챙겨야 할것도 많고,
아기를 어떻게 업고 다녀야 편한지 고민도 됩니다.

요즘 인기인것이 아기를 업고다니기 편한 배낭형 캐리어입니다.
저도 한번 써봤는데요,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아빠도 아기를 데리고 다니기 쉽게 되어있고,
오래걸어야 할 경우 아주 편합니다.


최근에는 밑부분에 바퀴가 달려서 아기를 업고 다니다가
힘들면 바닥에 내려 유모차로 대신할수 있는 제품이 있다고 하는데, 실물을 아직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캐리어는 아기가 목을 가눌수 있는 시기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고로 너무 어린 신생아, 목을 가누기 전의 신생아의 사용은 자제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아기가 너무 무겁지 않는 3세까지 매고 다니기 적당합니다.

ㅎㅎㅎㅎ
그러나 3세도 엄마 아빠의 어깨가 빠진다는 분도 있으니,
아기의 상황에 맞게 이용하세요.


아기 배낭형 캐리어를 살 때는
 1. 멜빵 부위의 바느질선이 꼼꼼하게 되어 있는지,
 2.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견고한지,
 3. 아기 머리를 안전하게 받칠 머리받이가 있는지,
 4. 휴대용 가방이 붙어 있어 소지품 보관이 쉬운지 등

확인하고 확인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as가 잘 되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사용하다보면 바느질선이 뜯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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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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