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통장은 2009년 부터 직장인 월급통장시장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참고 ; CMA (종합자산관리계좌·Cash Management Account)

증권사의 CMA통장은 2009년부터 자동이체, 급여이체 등 지급결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직장인들의 월급통장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CMA통장은 직장인들이 재테크를 위해 맡긴 월급을 가지고,
증권사가 채권에 투자해 그 수익을 금리로 준다는 개념으로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연 2~3%의 높은 금리를 받을수 있는게 최고의 장점이었습니다.

이 당시 은행권의 월급통장들의 모양세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연 1% 정도의 금리때문에 직장인 재테크를 위해서 은행의 월급통장에서 CMA통장으로 이동이 대세였습니다.



1. 은행 월급통장의 반격 - CMA통장 보다 금리 높고 사용 편하게!

이렇게 고객들을 뺏기고 있으니까, 은행들은 새로운 상품들을 출시합니다.
모토는 무조건 CMA통장보다 낫게!

그래서 은행의 가장큰 장점인 안정성과, 거기에 높은 금리를 주면서 연 3~4%의 금리로 월급통장을 꼬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은행들의 월급통장 추천이유는 CMA통장에 비해서 서비스·안전성·금리혜택면에서 기존에 비해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또한 은행 대출등에 우대금리 해택이 있다고 하니까, 은행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또한 은행들은 각각 은행들의 상황에 맞게 월급통장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직장인 재테크 방법으로 은행의 월급통장을 추천합니다.



2. 직장인 재테크를 위한 은행 월급통장 추천 상품들.

한국씨티은행 '참 똑똑한 A+ 통장'
: 31일 동안 예치한 돈에는 연 0.1%의 이자만 주지만 31일 이상 예치하면 연 3.3% 이자를 준며,
인터넷·폰뱅킹·타행 ATM(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는 모두 무료입니다.

SC제일은행 '두드림2U 통장'
: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연 3.8%까지 금리를 주고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입니다.
입금 후 최초 30일까지는 연 0.1%, 31일부터 180일까지는 연 3.8%, 180일 이후부터는 연 3%의 금리를 준며,
이자는 월 복리로 매월 최초 은행 영업일에 지급합니다.

산업은행'KDB 드림 자산관리 통장' 
: 고객이 스스로 우대 금리 구간을 정해 최대 연 4%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수시 입출금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기본이율 0.2%에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추가 이율로 최대 0.3%를 주고, 여기에 우대 금리 구간에 따른 우대이율 2.5~3.5%를 적용합니다.

국민은행 '스타트 통장'(연 4%), 우리은행 '신세대 통장'(연 4.1%) - 평균 잔액 100만원까지는 고금리를 주는 상품
하나은행 '빅팟슈퍼 월급통장' -  50만~200만원에 연 3% 금리를 주는 상품.



성공적인 직장인 재테크방법으로 월급통장추천해봤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모든 재테크의 시작은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 맞게 재무설계를 하고, 투자를 할때 가능합니다.

Posted by SJ en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