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
모바일 전문 블로글 만들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유지비용은 구글의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벌고 있습니다.
뭐, 얼마 안되지만요.

저는 나름 모바일에 그닥,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에,
남의 글을 보고 가공하는 수준이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문자를 유입시키기 위해서 이슈글도 쓰기도 하고,
이젠 돈에 대한 생활정보도 쓰려고 합니다.

주된 이유는 애드센스의 수입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렇게 되니까, 블로그가 완전 짬뽕이 되어가내요...
저의 실수인거 같습니다. 아직 기준을 정확하게 잘 잡지 못한 저의 불찰인거 같습니다.

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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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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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llyuwood.tistory.com/ BlogIcon 군기반장 2010.07.0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저는 짬뽕 꼽배기 블로거인데

    심히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