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폰 이후로 추락과 추락을 하고 있는 모토로라가 모토로이 이후 처음으로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을 출시합니다.

지금 모토로라의 상황은 구립니다.
레이저 시리즈로 고공행진 하였을때, 세계휴대폰 시장의 20%를 먹으며, 노키아와 경쟁을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지금은 시장점유율 3%에 처져있습니다.

영업손실은 1억9천200만달러… 그리고, 본사와 분사 결정… 이런 상태에서 안드로이드OS 폰에 올인을 결정한 모토로라는 정말 다급합니다.

특히 이번에 미국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드로이드X"는 주목 주목!! 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7월에 드로이드, XT800를 SKT를 통해서 출시합니다.



사실 이건 구형인데요, 모토로라가 SKT에 굉장히 싸게 제품을 넘긴거라는 시장의 관측입니다.

SKT로는 손해보는거 없죠. 라인업이 더욱 막강해지는거구, 공짜폰으로 풀수도 있으니,

뭐, 미국 출시때 그대로 나오는건 아니고,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온다고 하는데요, 그 수준은, 알만하죠..ㅎ

이 제품이 갤럭시S와 아이폰4의 경쟁구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모토로이의 처참한 실패도 한몫했구요.



자… 지금 관전포인트는 7월 15일 미국에출시되는 드로이드X의 성공여부입니다.

그리고, SKT로 드로이드X가 언제 출시될지가 또한 관건이죠. 몬스터 폰이라고… 각광받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에서는 9월이후에 국내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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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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